암 검사 및 진단,치료와 종료까지 프로세스

1. 암을 확인하기 위한 검사

암에 진단이 되려면요 가장 먼저 검사를 해야해요.

검사내용
내시경검사위·대장·방광 등 조직검사 병행 가능
영상검사CT, MRI 등을 이용해 원발암 및 전이 여부 확인
조직검사생검, 미세침흡인, 골수검사 등
NGS 유전자검사유전자 검사를 통한 치료방법 결정 등에 활용

이 검사에는 내시경이나 영상 검사와 조직검사 유전자 검사를 해서 암에대한 진단 및 전이여부를 판단하죠. 사실 이 검사하는대도 길게는 한달 두달이 걸리기도 합니다. 큰병원에가면 그만큼 예약하기가 어렵고 하루 종일 기다리는 일이 많죠.

그리고 나라에서 하는 건강검진도 한번쯤은 알아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대부분이 위와 같은 검사를 하려면 초진이 있어야하고 발견이 되는 가장 많은 경우가 건강검진이기 때문입니다.

암종검진 대상 예시검사
자궁경부암20세 이상 여성자궁경부 세포검사
유방암40세 이상 여성유방촬영술
위암40세 이상 남녀위내시경
간암40세 이상 고위험군간초음파 + 혈청알파태아단백검사
대장암50세 이상 남녀분변잠혈검사 / 이상 시 대장내시경
폐암54세 이상 고위험군저선량 흉부 CT

2. 암 진단

구분내용
암 확정진단조직검사, 미세바늘흡인검사, 혈액검사 등에 대한 현미경 소견을
토대로 병리학적 검사결과를 우선 적용
진단기준일병리학적 검사 결과 보고일

앞서 설명한 검사에서 암이 확진이 되었다면 실제 암으로 진단이된 날짜는 검사결과를 환자에게 알려주는 보고일이 됩니다.

3. 암 치료

암치료는 수술, 항암방사선, 항암약물치료가 있는데요.

종류내용예시
절제술암 조직 등을 수술로 제거전절제술, 복강경·흉강경수술, 내시경수술, 로봇수술 등
최소침습수술절개를 줄이거나 기구를 이용한 치료방사선, 고주파치료, 레이저치료, 색전술, 카테터시술 등
구분목적
근치적 수술암을 완전히 제거하여 완치를 목표
보조적 수술수술·방사선치료 후 미세 암세포 제거 목적
선행치료종양 크기를 줄여 이후 수술·방사선치료 효과를 높이는 목적

수술에도 근본적으로 암을 완전히 제거 하는 수술외에도 종양의 크기를 줄이거나 수술한이후에 미세하게 남은 암세포를 제거하는 수술도 있답니다.

구분핵심 개념
1세대세포독성항암
2세대표적항암치료
3세대면역항암치료

항암약물치료는 수술이나 방사선후에 미세암세포제거 목적을 갖는 보조화학치료와 종양크기를 줄여서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를 높이는 선행화학치료, 그리고 방사선치료와 동시에 진행해서 전신에 퍼져있는 암과 특정부위의 암치료 효과를 높이는 치료방법이 있습니다.

구분내용
근치방사선전이가 없거나 인접한 전이에서 완치를 목적으로 단독치료
수술 후 방사선수술로 완전절제가 어렵거나 전이가 의심되는 경우 시행
완화적 방사선원격전이 등 완치 가능성이 낮은 경우 증상 완화 목적

방사선치료 역시 전이가 없거나 인접한 전이라면 완치를 위해 단독치료를 하기도하고 수술후에 완전히 절제가 불가능하거나 전이가 의심될경우 방바섯능ㄹ 사용하기도 합니다.

분류예시
전통 방사선2차원 치료
특수방사선3차원 입체조형, 감마나이프, 사이버나이프
정밀 방사선세기조절방사선(IMRT), 영상유도방사선
입자방사선양성자치료, 중입자치료

4. 암 전이

암이 전이가 되는 경로는 주로 혈핼성 전이와 림프성 전이로 나뉘어지는데요.

구분의미
혈행성 전이암이 혈관을 통해 다른 장기로 이동
림프성 전이암이 림프절을 통해 다른 장기로 이동

댓글 남기기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