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 접수 안 해줘요?” 가해자 무시하고 치료받는 법
“대인 접수 안 해줘요?” 가해자 무시하고 치료받는 법 보통 사고가 나면 가해자가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사람이 다쳤으니 접수번호 하나 내주세요”라고 하는 게 정상적인 순서입니다. 하지만 가해자가 끝까지 대인 접수를 거부한다면, 우리는 가해자를 건너뛰고 상대방 보험사에 직접 쳐들어갈 수 있습니다. 1. 피해자의 필살기: 피해자 직접 청구권 이름은 조금 길지만 아주 든든한 권리입니다.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제10조와 상법 제724조에 … 더 읽기